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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3

조선, 중앙, 동아 거대 쓰레기 자발적 야적장으로 이동 드디어 우리는 적어도 하나의 열린 공간에서는 조중동이라는 거대한 쓰레기 더미를 바라 보고 있지 않아도 될 수 있게 되었다. 이 얼마나 감격적인 일인가? 어제 조선일보의 한 기사에서는 더 이상 조중동이 다음에는 뉴스를 공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 왔었다. 나는 정말이지 기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는 꼴통 개새끼들이 스스로 야적장으로 몸을 움직이겠다고 공표公標하고 나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염려하는 하나의 문제는 daum.net 에서 보였다는 조금은 걱정되는 입장 때문인데, 그것은 아직까지 그들은 그러한 공식적인 문건을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내가 기대하는 것은 daum.net 의 정확한 입장 발표를.. 2008. 7. 2.
수구守久 꼴통들은... 이땅위에 수구守久 꼴통들이 아주 많이 살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의견과 계층간의 대화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다양성과 진정성을 이야기할 때에 꼭 그들만은 빼 놓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러한 집단속에는 엘리트급 인사人士 뿐만 아니라 우리와 같은 서민들도 포함되어 있다. 정치인은 말할 것도 없고, 부호들도 있고, 그리고 그들을 열렬히 지지하는 대학생 그리고 이하 중고등학생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사실 끔직히도 많다.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등 무수히 많은 언론과 특정 포털 사이트들의 행각을 보자면 나 단연코 자신있게 말하지만 개새끼들도 그런 개새끼는 없다. 그들은 모두 한나라 쓰레기 추종 집단이라고 하는 것에는 두 말할 것도 없지 않나 싶다. 언제나 그 쓰레기들은 모든 것을 정치적인 .. 2008. 6. 26.
2007년 12월 우리의 선택 우리는 지난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참혹한 결과를 보아야만 했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저주스러운 5년을 견뎌야 하는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이명박을 지지했었고, 그러므로 이명박에게 한표를 찍어줬던 대한민국 유권자들에게 난 이말을 해야하겠다. 서민 경제 살려준다니까, 경제 일으켜 준다니까 그저 그런 것만 믿고 이명박에게 표를 던졌던 어리석은 사람들아. 참으로 한심하다. 설령 이명박이 국가 경제를 살려 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우선은 아니다. 공명하고, 투명한 그리고 도덕적인 것이 기본이 되지 않고서는 절대로 그 양적 팽창이 성공적이라고 말을 할 수가 없다. 언제나 그러한 것들은 곪아서 터지기 마련이다. 부동산 정책 때문에 이명박에게 표를 던져준 사람이 분명 많을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5년 동안 만큼은 자.. 2008.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