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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티토 - 일본 열도, 한국의 식민지 될까?

by 사용자 aner 2010.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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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년 3차 대전 직후 동북아의 형세

2036년 미래로부터 왔다고 주장하는 존 티토의 또 다른 예언이 알려졌다. 그것은 위에서 보여지는 바와 같이 아시아에 큰 변화가 일 것이라는 것이다. 제 3차 대전직후 남과 북은 통일을 하고, 일본 열도는 Colony of Corea가 될 것이라고 한다. 위구르 족들이 자신들의 터전을 되찾고, 기원전 남만족의 영토 또한 되찾게 될 것이라는 재미있는 예언이다. 그보다 더욱 눈에 들어오는 것은 고대 백제 영토의 전체를 되 찾아오는 셈이다. 일본 열도는 물론이고, 대륙의 해안지대는 싸그리 우리의 영토가 된다면 실제로 그런 셈이다. 발해, 고구려 이상의 영토를 얻게 되는 형국이다.

존 티토는 2038에 있을 Unix bug를 해결하기 위해서 2036년 타임머신을 타고 10년전 즉, 2000년으로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말 터무니 없는 듯한 말을 하고는 있지만 그가 예견했었던 일부의 사건은 적중했다는 점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광우병 파동, 이라크 전쟁, 쓰나미 등등 몇가지가 된다.

존 티토의 예언과 그의 주장이 헤프닝으로 끝나게 된다고 하더라도, 고대 우리 민족의 영광을 재현하고 되찾아 오게 될 것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참으로 반갑다. 과연, 이자의 예언을 접한 일본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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